2024-12-31 HaiPress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에 코로나19 발생 원인에 대한 데이터 공유를 요청했다. 코로나가 처음 발견된 지 5년을 맞아 WHO가 중국을 상대로 다시 한번 자료를 요구한 셈이다.
WHO는 3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코로나의 발생 원인을 이해하기 위해 중국에 데이터 공유와 접근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면서 "이는 도덕적이며 과학적인 의무이며,국가 간의 투명한 자료 공유와 협력 없이는 미래의 전염병에 충분히 대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WHO는 코로나 관련 데이터 접근이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김덕식 기자]
“부동산 영끌 대신 주식투자로 짭짤”…작년 가계 여유자금 270조 ‘역대 최대’
“104만원으로 노트북 사보시죠”…저소득층 PC 지원액 확 늘린다
배경훈과 이통사 사장들 ‘첫 만남’…통신 요금 내리고, 보안 구멍 막는다
"정답은 없다 … 나만의 강점 하나를 뾰족하게 다듬어야"
배경훈 부총리, 통신3사 첫 회동…“보안 위해 CEO 협의체 꾸린다”
총 상금 500만달러 걸었다···크래프톤, 넵튠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