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HaiPress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에 코로나19 발생 원인에 대한 데이터 공유를 요청했다. 코로나가 처음 발견된 지 5년을 맞아 WHO가 중국을 상대로 다시 한번 자료를 요구한 셈이다.
WHO는 3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코로나의 발생 원인을 이해하기 위해 중국에 데이터 공유와 접근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면서 "이는 도덕적이며 과학적인 의무이며,국가 간의 투명한 자료 공유와 협력 없이는 미래의 전염병에 충분히 대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WHO는 코로나 관련 데이터 접근이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김덕식 기자]
수출물가 7.1% 급등…1998년 이후 최대폭
반도체 가격 상승에 수출물가 한달새 7.1% 상승
“미세먼지 원인, 국외 영향까지 공개해야”…김미애 의원 개정안 발의
국세청 “지방청에 외국기업 전용 핫라인 설치…투자 촉진 방안 제시”
평택시, 지역총생산 ‘경기도 톱3’ 진입
국세청, 영국·벨기에·헝가리와 징수 공조 협정…해외 환수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