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IDOPRESS
임기는 2년

이은정 KBS 과학전문기자. [사진=한국과학기자협회] 한국과학기자협회는 27일 제30대 회장에 이은정 KBS 과학전문기자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이 당선자는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서울대 의대 생명윤리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향신문 기자를 거쳐 2007년부터 KBS에서 과학전문기자로 재직 중이다.
그는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소통위원장,한국연구재단 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서울대 생명과학부 객원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당선자는 “올바른 과학 저널리즘이 올바른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으로 더 많은 후배가 과학기자로,전문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과학,의학,환경,기후변화 등으로 취재 영역 확대,장기 해외연수 유지 및 단기 연수 기회 확충,영상뉴스용 콘텐츠 강화,언론 및 외부 단체와의 협력 확대,기자 개개인의 능력 함양 프로그램 강화,언론인 트라우마 치료 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
둥잉 단오 민속문화 교류행사, 한국서 개최
후이민현, 중·한 우호 학교 교류 활동 전개
BGI Group Showcases Life Science Innovation Across the Value Chain at the 4th 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