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IDOPRESS

가수 김정민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김정민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김정민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김정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빨리 완쾌해서 찾아뵙겠다”며 창원·마산·대구팬들에게 사과했다.
그는 “소중한 연말 스케줄 다 비워두시고 관람예정이었던 공연들이 연기되어 진심으로 죄송하게 됐다”며 “매일 병원과 약물로 어찌 해보려고 했습니다만 전혀 상태가 나아지지를 않아 부득이하게 연기할수 밖에 없는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의 힘과 의지로는 이겨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더라”라며 “목소리가 전혀 조절도 안되고 나오지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정민은 “모든분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모두 감기 조심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루빨리 완쾌해서 찾아뵙겠다”고 했다.
‘6천피’로 흘러간 가계 뭉칫돈 10조…2월 통화량 4114조 ‘제자리’
“일자리는 늘었는데 청년은 없다”… 3월 고용률 62.7% ‘빛과 그림자’
“세금 10% 대신 1.5%만 내세요”… 영세사업자 4만명 세부담 뚝
신현송 “안정적 성장의 기반이 바로 물가안정…한은 본분에 충실할 것”
OECD의 직격탄 “韓 중기지원 줄여라”… ‘피터팬 증후군’ 개혁 권고
“최고급 키오스크 月10만원, 알바 최저 210만원”...청년고용 41개월째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