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HaiPress
일본서 결제 비중 중 쇼핑이 30%로 가장 높아
싱가포르·유럽 등 도시서 레스토랑 이용 많아

트래블월렛이 2024년 1~3분기 트래블페이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일본이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꼽혔다고 10일 밝혔다. <자료=트래블월렛> 외화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2024년 1~3분기 트래블페이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일본이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꼽혔다고 10일 밝혔다. 여행객 결제액이 가장 컸던 도시는 도쿄이고,이어 오사카,후쿠오카가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싱가포르와 방콕,런던,파리,바르셀로나,시드니,로마가 주목할 만한 여행지로 나타났다. 방콕은 날씨가 선선해지는 3분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특징을 보였다.
국가별로 결제 패턴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일본은 전체 결제 중 쇼핑 비중이 약 30%로 가장 높았다. 특히 오사카와 후쿠오카는 전통적인 쇼핑 명소로 여행객들이 특산품이나 기념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강하다.
싱가포르와 런던,파리 같은 도시들은 외식 결제 비중이 39%를 차지해 레스토랑 이용이 두드러졌다. 방콕의 경우,결제액의 63%가 교통비로 나타났다. 이는 다양한 현지 투어와 야시장 탐방 등으로 인해 이동 수단 사용이 많은 영향으로 보인다.
트래블월렛 카드에는 여러 통화를 하나의 카드에 충전할 수 있는 ‘멀티 커런시’ 기능과 실시간 환율 적용,결제 수수료·주요 통화 환전 수수료 0원 정책 등이 탑재돼있다. 내년 3월 31일까지 플래티늄 카드로 외화 결제 시,결제 금액의 1%를 포인트로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동남아시아 주요 통화인 태국 바트,베트남 동,필리핀 페소 등을 포함한 9개 통화가 대상이다.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는 “앞으로도 안전한 외화결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통해 해외에서도 경제적이고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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