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HaiPress
- ‘스타일비전’과 새로운 OLED 사운드 기술로 디자인 TV 미래 제시
커스템(KUSTEM)이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 in 마곡’에서 모듈형 TV ‘스타일비전(Style Vision)’과 신개념 사운드 기술 ‘사운드 바이브 OLED(Sound Vibe OLED)’를 선보였다.
‘스타일비전’은 사용자가 취향과 공간에 맞춰 교체 가능한 프레임을 제공해 맞춤형 인테리어를 구현한다. 이사나 인테리어 변경 시 프레임만 교체하면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과 혁신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 설명 =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참관자들이 모듈형 TV 스타일비전을 살펴보는 모습> ‘사운드 바이브 OLED’는 화면 전체가 진동판 역할을 하는 독자적 기술로,화면에서 직접 소리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후면 스피커와 달리,OLED 패널 뒤에 코일 익사이터가 화면을 진동시켜 몰입감 있는 청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 커스템은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시각적·청각적 경험을 제공하며,브랜드의 혁신성과 디자인 철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김재한 커스템 대표는 “ 다양한 맞춤형 제품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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