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3 HaiPress
케이뱅크가 3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3분기 누적 순익은 전년 대비 220% 성장한 1224억원이다. 분기 순익은 1년 전에 비해 180% 증가한 370억원을 기록했다. 수신 잔액은 파킹통장인 '플러스박스'의 인기 덕에 2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4% 증가했다. 여신 잔액은 담보대출 증가로 26.4% 늘어난 16조2000억원이었다. 아파트담보대출은 잔액 증가분의 70%가 대환대출이었다. 전체 대출 중 담보대출(보증 대출 포함) 비중은 51.8%로 출범 후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박나은 기자]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
CGTN: Why Xi Jinping chose a Beijing tech hub for his first domestic tour in 2026
AIX, 메인 거래소 상장: AI 투자의 새로운 서사, 금융 지능화 엔진 가동
타이안시: 외국인 유학생들이 무형문화유산을 통해 중국의 ‘소년미(小年味)’를 느낀다
AI Agent가 이끄는 가치 인터넷 AIX가 보여주는 AI × Web3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