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HaiPress

롯데손해보험은 1일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소재 본사에서 2024년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롯데손보] 롯데손해보험은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소재 본사에서 2024년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사 선임의 건,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 3개 안건이 통과됐다.
롯데손보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을 일부 변경해 이사회 안에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7월 시행된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다. 해당 법률에 따르면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의 보험회사는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이창욱 사외이사 후보자에 대한 신규 선임과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앞서 롯데손보는 ‘이사회 중심 경영’을 통해 선진적인 지배구조를 확립해왔다. 관련 법령에 따라 이사회 총 5인 중 3인을 전문성이 확보된 사외이사로 구성한 것이다. 또 이사회의 의장을 사외이사가 맡도록 해 독립성을 보장했다.
이사회는 월 1회 이상 개최해 회사의 실질적인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기능하도록 했다. 또 모든 이사회의 소위원회를 사외이사로만 구성해 실질적인 의사결정이 독립성과 전문성에 기반해 이루어 지도록 하고 있다.
롯데손해보 관계자는 “이번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금융회사지배구조법 개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사외이사 신규 선임을 통해 이사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생태를 최우선으로, 둥잉시에서 황하 입해구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추진
쿠알라룸푸르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RAN 글로벌 전략 발표 및 시니어 매니저 모집 출범식
산동성 동평: 감소와 증가, 대송의 불야성(대송시대의 밤도 불타는 도시)의 ‘유량’ 비밀
산동 신타이: 특수지 산업의 집중화가 가속화되고, 친환경 스마트 제조가 국제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트레이더를 위한 새로운 온체인 기회: DipCoin, 1,000만 포인트 인센티브 시즌 개막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