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4 HaiPress
지속가능 미래 리더십 다뤄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에서 글로벌 기업가정신 포럼이 열린다.
진주시는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상국립대 100주년 기념관 등 진주시 일원에서 '제2회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진주시와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이 주최한다. 기업가정신의 산실인 진주시 지수면은 삼성,LG,GS,LS,효성 등 대기업 창업주를 배출한 재계의 요람이다. 매일경제와 한국경영학회,진주시는 2018년진주를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수도'로 선포한 바 있다.
진주 국제포럼 조직위원회는 ICSB(세계중소기업협의회),CRT(콕스 라운드 테이블),WEF(세계경제포럼),DRT(학장 라운드 테이블),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한국경영학회 등과 함께 세션을 구성했다.
[정승환 재계전문기자]
SGI 말레이시아 시장 이끈 Mr. Lin, 한국 시장 개척 나선다
9명이 1년 만에 100억 달러 규모의 생태계를 구축했다
실천만이 로봇을 검증하는 유일한 기준이다! 딥로보틱스(DEEP Robotics)의 6대 산업 제품군, WRC 2026에서 최초로 전체 공개
Auerbach Grayson, 한국 시장 투자 확대… 한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투자 기회 제시
빈저우 빈청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기업의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다
천년 고악기 도훈, 무형문화유산 특급열차를 타고 노강(산둥‑신장)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