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HaiPress
최근 신용평가사들이 제공하는 금융소비자의 신용점수 상향 쏠림 추세가 이어지면서 고신용자가 은행에서 대출 승인을 거절당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신용점수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마이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면 신용점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8일 이대기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작성한 '신용점수의 실효성 제고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신용점수가 900점 이상인 고신용자 비중이 2020년 말부터 크게 늘며 지난해 말 기준 주요 신용평가사 모두에서 4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900점 이상 비중이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2020년 38.6%에서 2023년 43.4%로 상승했고,나이스신용평가(NICE)도 같은 기간 40.8%에서 46.1%로 확대됐다.
[채종원 기자]
빈저우시 빈청구, 특색 산업 육성으로 농촌진흥에 활력 부여
제36회 라이저우 월계화 축제, 문화·관광 융합의 새 청사진 제시
무체현, 한중 우호학교 교류활동 개최
제16회 중국(광라오) 국제 고무 타이어 및 자동차 부품 전람회 개막
산둥성 후이민: 한중 우호학교 교류 활동, 웨이지(魏集) 고진으로 들어가다
수출물가 7.1% 급등…1998년 이후 최대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