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7 HaiPress

온열질환 솔루션 워터타임 행사‘에서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동아오츠카 이온음료를 받고 있다. [사진 =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7일 음성건설본부에서 동아오츠카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온열질환 솔루션 워터타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이날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동아오츠카 이온음료를 제공하고 근로자별 신체 상황에 맞는 수분공급 방법을 교육했다. 또 향후 전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재난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트레이닝 등 산업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창열 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그늘·휴식’ 3대 원칙 중 가장 기본적인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당사는 남은 여름 막바지까지 건설현장 근로자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동 전쟁 터지자 마자 치솟았다”…전국 휘발유 1800원 돌파
“살기 힘들어 가게 하나 열었는데”…‘벼랑 끝’ 개인사업자 연체율 보니 ‘맙소사’
“숨 쉬고 밥만 먹고 살기도 쉽지 않네”…소고기·쌀 가격 두자릿수 ‘껑충’
[단독]2025년 한국 외채 7628억달러…“대외차입 부담 커지면 변동성 확대”
‘환갑’맞은 국세청…60주년 기념식서 ‘AI 대전환’ 미래혁신안 발표
“한국은 칩한민국 맞네”…반도체 숨 고르자 전산업 생산 석달만에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