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7 HaiPress

배우 고민시가 작품을 위해 43kg까지 감량했으며 다이어트 중 달걀을 먹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고민시(29)가 작품을 위해 43kg까지 감량했으며 다이어트 중에는 달걀을 먹었다고 밝혔자.
고민시는 지난 26일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극 중 미스터리한 인물 유성이를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했다”며 이처럼 말했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한여름 찾아온 수상한 손님으로 인해 평온한 일상이 무너지고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는 “제 인생 최저 몸무게인 43kg까지 뺐다”며 “스위트홈 촬영 때가 46kg이었는데 3kg 더 뺐다”고 말했다. 이어 “척추뼈가 조금 더 잘 보여서 날 것의 동물적인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는 “운동을 열심히 했고 밥은 거의 못먹었다”며 “달걀 2개 정도 먹었던 것 같다”고 했다.
달걀은 근육생성에 효과적으로 알려졌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데 달걀은 먹음으로써 운동 후 빠르게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이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에 함유된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이는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 도 있다.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함유돼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 떨어지는 면역력을 증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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