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HaiPress
올해 첫 공모에 62개 지자체 수요

국무조정실은 국내 최초의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한 지정계획을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정책 우수 운영 지역을 선정해 정부가 행정·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다.
정부는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와 세종특별자치시,제주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청년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해 매년 최대 3곳의 청년친화도시를 선정할 계획이다. 청년친화도시 지정 기간은 5년이다. 최종 지정 결과는 12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희망하는 지자체는 광역자치단체 추천을 받아 10월 23일까지 신청서와 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지정계획 공고에 앞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 수요를 조사한 결과 62개 지자체가 수요를 제출했다.
송경원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모든 지방자치단체들이 청년 정책을 펴고 있지만 어떻게 가야 할지에 대해서는 모델이 없는 상황”이라며 “청년친화도시 지정 및 지원을 통해 지역별 특색을 가진 청년정책 우수사례가 다수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2026년 타이안시 문화관광 산업 고품질 발전 대회가 닝양에서 개막했다.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 농촌 녹색 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활성화한다
중국, 제4회 텐진 국제 해운 산업 박람회, 인공지능(AI) 기회에 주목
중국동방항공, 글로벌 생태문명 건설 포럼서 지속가능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아
2026 국제청소년교류대회 겸'빈기창세계'경제무역매칭회 참석자, 빈저우시 빈성구 현지조사 실시
중국동방항공, AI 기반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 업그레이드… 원스톱 예약 및 최적 이동 경로 추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