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HaiPress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올해 처음 선정한 '20대 유망 인공지능(AI) 스타트업'에 한인 창업자 박준성 대표가 이끄는 '시밀리(Simile)'가 이름을 올렸다. 실제 사람을 닮은 디지털 인구를 만들어 시장 조사와 행동 예측에 활용하는 독특한 사업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시밀리는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에 설립된 AI 시뮬레이션 스타트업이다. 박 대표는 스탠퍼드대에서 생성형 에이전트 관련 연구를 이끈 인물로 알려져 있다.
[실리콘밸리 원호섭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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