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HaiPress
이민원 각자 대표 새롭게 선임
서수길 창업자는 CVO로 활동

SOOP의 이민원(왼쪽),최영우 각자 대표 [사진 = SOOP] SOOP이 27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최영우·이민원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각자대표에 오른 이 대표는 SOOP 경영기획팀장,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경영지원부문장을 거친 전략·운영 전문가다. 이 대표는 스포츠,소셜,커뮤니티와 신사업 부문을 담당하며 라이브 스트리밍 기반의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과 사업 실행력 제고에 나선다.
최 대표는 글로벌 통합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구축,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가시화,e스포츠 제작 역량 강화와 관련 협업 확대 등을 이끌어 왔으며,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과 게임,e스포츠 사업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기존에 최 대표와 함께 회사를 이끌던 서수길 창업자 겸 전 대표는 최고비전책임자(CVO)로 역할을 전환해 인공지능(AI)을 포함한 미래 성장 전략을 아우르는 전사 중장기 비전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SOOP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이어가는 한편,신사업 영역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플랫폼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며,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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