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HaiPress

이정헌 넥슨재팬 대표가 25일 넥슨재팬 정기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됐다. 이 대표는 2003년 넥슨코리아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18년 대표직에 올랐다. 2024년에는 일본법인인 넥슨재팬 대표를 맡아 넥슨이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을 거두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의 일반이사(사내이사) 재선임 안건도 가결됐다. 지난 2월 넥슨재팬은 그동안 없던 회장직을 신설한 바 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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