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HaiPress
광화문 공연장 실내지도로 구현
게이트·화장실 등 위치 정보 제공

네이버 오는 21일 예정인 ‘BTS 컴백 라이브’ 현장 정보를 네이버지도에서 확인 가능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네이버 검색,지도,멤버십 등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네이버지도에서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에서 진행 예정인 공연의 좌석 정보와 주변 편의시설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장 지도를 넷플릭스와 협조해 제공한다.
공연장을 찾는 사용자들이 △화장실 △게이트 △안내데스크 △의료지원시설 등 주요 편의시설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이동 시 참고할 수 있도록 공연장 인근 도로 통제 구간과 대중교통 무정차 및 우회 구간 등의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네이버지도의 다국어 서비스로 외국인 방문객들도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네이버지도 상에서 방탄소년단 관련 버블 키워드를 클릭하면,광화문 일대의 거리뷰 3D도 확인 가능하다.
20일 오후 1시부터 27일까지 네이버에서 방탄소년단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이스터에그 등 컴백을 기념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볼 수 있다.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네이버지도 앱에서는 서울 주요 경관과 방탄소년단의 신보 콘텐츠를 결합한 ‘BTS 더 시티 서울 아리랑’ 프로그램의 주요 장소를 확인할 수 있는 저장 리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해 넷플릭스 이용권과 스포티파이를 사용하면 방탄소년단 컴백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는 이번 공연을 전 세계에서 단독 생중계하고 이번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도 선보인다.
스포티파이에서는 지난 19일부터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기능을 적용했다. 여기에서는 방탄소년단 신보 ‘아리랑(ARIRANG)’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7일부터 스포티파이가 한강에서 개최하는 ‘Spotify x BTS SWIMSIDE 크루즈’는 네이버지도에서 VR로 구현된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이용자 또한 네이버지도를 통해 방탄소년단 콘텐츠와 크루즈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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