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HaiPress

우리은행은 11일 서울 중구 본점에 126년 금융 역사를 담은 전시관 '우리1899'를 개관했다. 소설 '토지'의 박경리 작가가 1954년 상업은행(현 우리은행) 근무 당시 사보에 기고한 글도 볼 수 있다. 박 작가의 외손자인 김세희 토지문화재단 이사장,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정진완 우리은행장(왼쪽부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iCAUR Melakukan Kemasukan Strategik ke Asia Tengah: Mengumumkan Pelancaran Global V27 di UAE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