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HaiPress

우리은행은 11일 서울 중구 본점에 126년 금융 역사를 담은 전시관 '우리1899'를 개관했다. 소설 '토지'의 박경리 작가가 1954년 상업은행(현 우리은행) 근무 당시 사보에 기고한 글도 볼 수 있다. 박 작가의 외손자인 김세희 토지문화재단 이사장,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정진완 우리은행장(왼쪽부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산동성 닝양: 농업과 관광의 결합을 통해 지역 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다
산동성 타이안: “증기 고속열차”가 녹색 에너지 체인을 연결하다
[단독] 하나금융 함영주의 승부수…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도권 선점
[표] 외국환율고시표
적자기업도 배당 늘리면 분리과세
원화약세에…구윤철 "상반기 대미투자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