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HaiPress

우리은행은 11일 서울 중구 본점에 126년 금융 역사를 담은 전시관 '우리1899'를 개관했다. 소설 '토지'의 박경리 작가가 1954년 상업은행(현 우리은행) 근무 당시 사보에 기고한 글도 볼 수 있다. 박 작가의 외손자인 김세희 토지문화재단 이사장,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정진완 우리은행장(왼쪽부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임광현 국세청장 “법인 고가주택 전수 점검…사주일가 거주하면 탈세”
해마다 121조씩 나랏빚 늘어난다…2030년엔 GDP 60%가 채무
기름값 드디어 잡히나…3차 최고가격제 셋째날 서울 경유값 ‘보합’
기준금리 7번 동결하고 떠나는 이창용
韓성장률 전망 1.7%→1.9%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끌어"
삼성SDS, MS 제치고 2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