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HaiPress

SPC그룹이 3000억원을 투자해 2028년까지 충북 음성군에 '안전 최우선 신공장'을 설립한다. 신공장은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로봇,사물인터넷(IoT) 센서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혁신 시설로 조성된다. 11일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안전 스마트공장 조성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조병옥 음성군수,도세호 SPC그룹 사장,김영환 충북도지사,허진수 SPC그룹 부회장(왼쪽부터)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PC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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