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HaiPress
앞으로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배달앱 '땡겨요'에서 도미노피자나 버거킹 같은 피자·햄버거 프랜차이즈 할인 행사가 늘어난다. 28일 신한은행은 전날 서울시청에서 11개 피자·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 등과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도미노피자,피자헛 등이 참여했다. 롯데리아,버거킹,노브랜드버거 등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도 함께한다.
신한은행과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할인 쿠폰 발행 등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가맹점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과 프랜차이즈 기업 간 거래(B2B) 가맹 지원 등에서 협업하기로 했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4월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과도 상생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신한은행의 땡겨요는 2%의 낮은 중개수수료,빠른 정산 등을 내세운 상생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공공배달앱인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의 운영사가 되기도 했다.
[이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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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배달앱 '땡겨요'가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을 추진하는 배경은?
공공배달앱 운영사로서 신한은행의 상생 협약 확대가 외식산업에 미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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