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HaiPress
AI 분야 글로벌 기술혁신 리더로 인정받아

인텔리빅스 최은수 대표,CES 2026 혁신상 심사위원 2년 연속 선정. [사진제공 = 인텔리빅스] 영상분석 인공지능 전문기업 인텔리빅스는 최은수 대표이사 겸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AI 석학교수가 세계 최대 전자·IT 박람회인 CES 혁신상 심사위원으로 2025년에 이어 ‘CES2026 혁신상 심사위원’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해 제품의 기술력·디자인·혁신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최대표의 2년 연속 선임은 인공지능분야 최고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최 대표는 “전 세계에서 출품된 다양한 혁신 사례에 대한 심사를 과정을 통해 더 많이 배운다”며 “대한민국이 AI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AI 기술개발과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눈·비·안개·야간 등 악천후 환경에서도 객체를 탐지할 수 있는 세계 최초 AI 카메라 ‘빅스올캠(VIXallcam)’을 개발을 주도해 인텔리빅스의 AI 기술력을 입증했다. ADEX2025 전시회(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방문해 혁신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국내 최초 생성형 AI 기반 통합관제플랫폼 ‘Gen AMS(Generative AI Monitoring System)’를 구축해 공공안전,산업안전,교통안전,국방안전 등 전 분야의 데이터 기반 ‘예방안전’ 체계를 실현하고 있다.
최 대표는 MBN 보도국장과 보도본부장을 역임했으며,국내 최초 데이터거래소인 KDX 한국데이터거래소 창업자이기도 하다. 인텔리빅스 대표로 순찰로봇,국방경계AI 등 다양한 AI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현재 aSSIST AI 석학교수로 박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설계 및 리모델링 전략’을 연구·강의하고 있다.
이상규 기자
Powered by
perplexity
CES 혁신상 심사위원 연속 선임의 배경은?
국내 AI 기술력 강화가 산업계에 미칠 영향은?
검색
iCAUR Melakukan Kemasukan Strategik ke Asia Tengah: Mengumumkan Pelancaran Global V27 di UAE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