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HaiPress
미디어 아티스트 김아영
美 뉴욕현대미술관 PS1서
대규모 개인전 개최 주목
11월 6일 개막해 5개월간
‘딜리버리 댄서’ 연작 선봬

김아영 ‘딜리버리 댄서의 선: 인버스’(2024). MoMA PS1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독창적인 미디어 아트 작업으로 주목 받아온 김아영 작가가 세계적인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모마·MoMA) PS1에서 오는 11월 6일(현지시간) 개인전을 개막한다. MoMA PS1의 수석 큐레이터 루바 카트립이 기획하고 현대카드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김 작가가 미국에서 여는 첫 번째 대규모 개인전으로 내년 3월 16일까지 이어진다.
MoMA PS1은 세계 3대 현대미술관인 MoMA의 분관으로,동시대 미술에서도 가장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기관이다. 그동안 마이크 켈리,안네 임호프,니키 드 생팔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개인전이 개최된 곳이기도 하다.
임광현 국세청장 “법인 고가주택 전수 점검…사주일가 거주하면 탈세”
해마다 121조씩 나랏빚 늘어난다…2030년엔 GDP 60%가 채무
기름값 드디어 잡히나…3차 최고가격제 셋째날 서울 경유값 ‘보합’
기준금리 7번 동결하고 떠나는 이창용
韓성장률 전망 1.7%→1.9%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끌어"
삼성SDS, MS 제치고 2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