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HaiPress
퍼스트레이디(15일 오후 10시 20분)

반환점을 돈 '퍼스트레이디'가 본격적인 2막의 문을 연다. 수연(유진)과 민철(지현우)은 정치와 이혼 소송이 맞물리며 돌이킬 수 없는 갈등의 중심에 선다. 대통령 부부와의 대립 속에서도 수연은 자신만의 길을 택하고,민철은 도태훈법을 지키기 위해 흔들린다.
한편 화진(한수아)은 펜던트를 둘러싼 진실과 실신 증세를 고백하며 새로운 의혹의 단초를 제공한다. 해린(이민영)은 현교(주석태)와 위험한 거래를 맺으며 또 한 번의 파란을 예고한다. 수연은 민철을 직접 찾아가 단호한 경고를 남기며 결심을 굳힌다. 한때 서로의 전부였던 두 사람은 신혼 시절 애틋했던 순간을 회상하지만,그 시절이 남긴 감정은 다시 시작될 폭풍의 전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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