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HaiPress

이광형 KAIST 총장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최고 권위의 국가훈장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ur)'를 받았다.
레지옹 도뇌르는 1802년 나폴레옹이 제정한 프랑스 최고의 훈장으로,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훈은 이 총장이 KAIST 총장으로 이룬 학술·과학적 성과와 한국·프랑스 간 긴밀한 협력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 결과다.
이 총장은 프랑스 리옹국립응용과학원 출신으로 연구와 혁신 분야에서 한불 협력을 주도해왔다. 이 총장은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을 받게 돼 큰 영광"이라며 "한국과 프랑스,국제 사회와 함께 글로벌 연구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새봄 기자]
SGI 말레이시아 시장 이끈 Mr. Lin, 한국 시장 개척 나선다
9명이 1년 만에 100억 달러 규모의 생태계를 구축했다
실천만이 로봇을 검증하는 유일한 기준이다! 딥로보틱스(DEEP Robotics)의 6대 산업 제품군, WRC 2026에서 최초로 전체 공개
Auerbach Grayson, 한국 시장 투자 확대… 한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투자 기회 제시
빈저우 빈청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기업의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다
천년 고악기 도훈, 무형문화유산 특급열차를 타고 노강(산둥‑신장)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