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HaiPress
11·12일 트라이에브리싱 2025

'Dive Deep,Fly High(깊이 파고,높이 비상하라).' 매년 세계지식포럼과 함께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는 올해 그 솔로건만큼이나 한층 더 깊이 있는 강연과 활발한 교류의 장으로 꾸려진다.
매일경제와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주최하는 트라이에브리싱은 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9년 처음 열린 이래 참가자 7만5000여 명과 스타트업 2000여 곳이 참여했다. 올해에도 글로벌 벤처캐피털(VC)과 대기업,액셀러레이터가 대거 참여하는 일대일 밋업,전문가 멘토링,혁신 스타트업 전시는 물론,인공지능(AI)을 활용한 혁신적인 도전으로 글로벌 무대에 이름을 알린 스타트업 대표들의 생생한 성공담도 들을 수 있다.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창업 축제로 자리매김한 트라이에브리싱은 오는 11~12일 이틀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연규욱 기자]
Powered by
perplexity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가 서울 창업 생태계에 미칠 영향은?
국내외 벤처캐피털 참여 확대의 배경은?
검색
임광현 국세청장 “법인 고가주택 전수 점검…사주일가 거주하면 탈세”
해마다 121조씩 나랏빚 늘어난다…2030년엔 GDP 60%가 채무
기름값 드디어 잡히나…3차 최고가격제 셋째날 서울 경유값 ‘보합’
기준금리 7번 동결하고 떠나는 이창용
韓성장률 전망 1.7%→1.9%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끌어"
삼성SDS, MS 제치고 2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