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HaiPress

아우모비오코리아 ‘코리아 브랜드 데이’ 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제막천을 힘껏 당기고 있다 [사진 제공=아우모비오코리아] 아우모비오코리아는 지난 3일 세종·서현·정자 등 국내 3개 사업장에서 신규 브랜드 출범식을 개최하고 기업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아우모비오는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그룹 부문이 축적해 온 기술력과 시장 기반을 바탕으로 센서 솔루션,디스플레이,제동 및 컴포트 시스템을 비롯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을 위한 소프트웨어,아키텍처 플랫폼,보조 시스템 등 첨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기업이다.
세종 사업장에서 열린 브랜드 출범식은 온라인으로 전 사업장에 생중계됐으며,이승원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브랜드 경험 프로그램 ‘전략과 혁신 게이트’ 현장 [사진 제공=아우모비오코리아] 행사에서는 새로운 기업 가치 ▲앞서가는 정신 ▲확고한 신뢰 ▲승리를 향한 의지 ▲함께하는 힘과 함께,회사의 4대 지향점인 ▲안전성 ▲흥미성 ▲연결성 ▲자율주행 등이 발표됐다.
강동윤 아우모비오코리아 대표는 “신규 브랜드 아우모비오 출범은 단순한 사명 변경이 아니라,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이를 향한 새로운 여정의 출발을 알리는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10월 1일부터는 국내 법인명도 변경된다.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는 ‘아우모비오 코리아’로,‘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는 ‘아우모비오 일렉트로닉스’로 각각 새 이름을 갖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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