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HaiPress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 사업주 부문
업무의 20% 교육 시간으로 활용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사진=삼성바이오에피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2025년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의 사업주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은 고용노동부가 직업능력개발에 헌신한 사업주,우수 숙련기술인 등 사회 각 분야의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로 지난 2일 열린 ‘2025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을 통해 시상이 이뤄졌다.
김 사장은 업무의 20%를 교육 시간으로 활용한다는 사내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체계적 직업훈련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현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임직원들이 바이오 업계 각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 위한 어학 교육 및 리더십 강화 프로그램,맞춤형 직무 역량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내에 별도 학습 공간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근무 시간을 활용해 개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 문화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당사는 임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기조 아래 전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를 지속 양성하여 한국 바이오 산업 전반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환율 방어하느라 곳간 바닥난다 ”...외환보유액 한달만에 40억弗 증발
세계 12위 수준…환율방어 등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뚝’
잠실 롯데월드에 조성된 ‘메이플 아일랜드’ 정식 개장
업스테이지, 한국 찾은 프랑스 미스트랄AI 만났다
코드게이트 2026 예선 종료…88개국 3333명 ‘역대급 해킹 전쟁’
인텔리빅스·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국방 AI 전환’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