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HaiPress
디지털 손보사 신한EZ손해보험
2030 플랫폼 ‘처음크루’에 출시
신한EZ손해보험이 11일 신한금융그룹의 2030 플랫폼인 ‘처음크루’에 청년층 맞춤형 보험을 출시했다. 처음크루는 그룹 통합앱인 신한 슈퍼SOL에서 접속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신한 SOL 처음운전자보험,신한 SOL 처음건강보험,신한 SOL 처음실손의료보험,신한 SOL 처음해외여행보험 등 총 4종이다.
지갑이 상대적으로 얇은 사회초년생을 겨냥한 만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처음운전자보험’은 보험기간 중 안전운전을 실천하는 운전자에게 매월 보험료를 최대 10% 할인해주며,‘처음해외여행보험’은 가입 시 SOL트래블카드로 결제하면 보험료 부담을 10% 덜어준다.

청년층에게 꼭 필요한 4종의 보험을 주제로 생성형 AI가 제작한 이미지 [챗GPT] 신한EZ손해보험은 이날부터 다음 달 말까지 4종의 신규 보험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3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신한EZ손해보험은 3개월 이상 해외 유학이나 워킹홀리데이 등 장기 해외 체류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신한 SOL 해외장기체류보험’도 준비하고 있다.
이 상품은 해외 현지에서 재가입이 가능하며 24시간 해외 비대면 진료서비스 등 장기 체류에 최적화한 보장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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