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HaiPress
티웨이항공 소액주주 보호
기업공개 지속 추진

소노 CI [사진=소노인터내셔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기업공개(IPO)와 관련해 상장예비심사 청구 시기를 전략적으로 조정키로 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기업공개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티웨이항공의 자본잠식 이슈를 선제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와 관련 소노인터내셔널 측은 “티웨이항공의 소액주주 보호와 나아가 소노인터내셔널의 투자자가 될 주주 보호 차원에서 바람직하다 판단했다”면서 “이번 일정 조정은 단순한 연기가 아닌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 제고를 공고히 하기 위한 주도적인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실 있는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고 향후 시장 상황과 대내외 제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상장 추진을 이어갈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IPO를 통한 국내외 사업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소노인터내셔널은 국내 20개,해외 5개에 달하는 호텔·리조트를 비롯해,스키장,워터파크,골프장,승마장 등 다양한 레저 인프라를 보유한 호스피탈리티 그룹이다.
“이러다 성장률 0%대, 빈 말 아니다”…이란전쟁 장기화 조짐에 전망치 줄하향
[속보] 3월 1∼20일 수출 533억달러, 50.4%↑…일평균 40.4%↑
쌀 20kg에 평균 6만원 ‘훌쩍’…과잉생산 속 양곡관리법 새 변수
“평균 월급 480만원씩 따박따박”…최근 혼인신고 급증하는 ‘이 직종’
[단독]5년새 3조 늘었다가 2조 줄은 ‘고무줄’ 종부세…다시 널뛰기 조짐
[속보] 신현송 “달러 1% 강세땐…신흥국 국채투자 1%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