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HaiPress

< 출처 : 공주시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2025 디지털헤리티지페스타의 일환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헤리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며,‘AI로 재탄생한 국가유산’을 주제로 한국의 유·무형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전은 일반인과 학생 등 구분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AI 헤리티지 이미지 부문’과 ‘AI 헤리티지 동영상 부문’ 두 개 분야로 나뉜다.
‘AI 헤리티지 이미지 부문’은 다양한 생성형 AI 기반 그래픽 도구를 활용해 국가유산 전반을 재해석한 작품을 16:9 또는 9:16 비율의 4K급 화질 이미지 1컷으로 제출하면 된다. ‘AI 헤리티지 동영상 부문’은 생성형 AI를 이용해 국가유산을 소재로 제작한 60초 이내의 동영상이 해당하며,전통 무형유산을 재해석한 애니메이션이나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한 단편영화 등이 포함된다.
작품 주제는 △유형유산의 현대적 재해석 △무형유산의 창의적 표현 △전통과 현대의 결합 등을 고려하면 된다. 예시로는 경복궁이나 무령왕릉과 같은 전통 유산의 가치 전달,전통 한복 패턴의 현대적 디자인 재해석,판소리·전통무용을 모티브로 한 애니메이션 등이 있다.
모든 참가 작품에는 생성형 AI에 활용된 프롬프트(Prompt) 증빙 자료와 콘텐츠 생성 과정의 화면 캡처를 반드시 첨부해야 하며,사전 생성된 콘텐츠는 무효 처리된다.
심사는 △창의성 및 독창성 △기술적 완성도 및 품질 △문화적 가치 및 전달력 △영향력 및 관객과의 상호작용 △혁신성과 기술 활용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부문 구분 없이 대상 1명(150만 원),금상 1명(100만원),은상 2명(각 70만원),동상 3명(각 50만원),입선 6명(각 10만원) 등 총 6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디지털헤리티지페스타 행사에서 진행되며,수상 작품은 아트센터 고마 내 LED 사이니지와 미디어파사드 등을 통해 전시된다. 공모전 참가 신청 및 작품 제출은 디지털헤리티지페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AI 헤리티지 공모전을 통해 전통 문화유산과 최신 AI 기술이 결합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젊은 세대가 우리 역사에 대해 새로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디지털헤리티지페스타 총감독 조영훈 교수(국립공주대학교 문화재보존과학과)는 “제1회 AI 헤리티지 공모전에 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된 만큼,이번 제2회 공모전에서는 더 많은 작품과 높은 수준의 헤리티지 콘텐츠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수상작이 멋지게 전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AI Agent가 이끄는 가치 인터넷 AIX가 보여주는 AI × Web3의 미래
Global Launch of iCAUR V27 in Dubai: The Classic New-Energy Boxy SUV Sets Off on Its Worldwide Journey!
SOUEAST returns to Dubai Fashion Week as official automotive partner, redefining aesthetics of mobility
CGTN: How China delivers resilient, robust and high-quality economic growth
산동성의 GDP가 10조 위안을 돌파했습니다.
산동성 닝양: 농업과 관광의 결합을 통해 지역 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