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HaiPress

박영철 기획관리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전사 계약자재 성과창출 워크숍’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21~22일 부산 본사에서 전사 계약·자재 담당자와 경영진이 참석하는 ‘전사 계약자재 성과창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새 정부의 공정경제 생태계 조성 방향에 맞춰 공공기관의 역할을 재점검하고,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조달 시스템을 혁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소별 우수 성과의 발굴·공유와 이를 전사적으로 확산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 목적도 있다.
워크숍에서는 새 정부 조달개혁 과제·규제개선 방안과 관세청 인증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증 추진,인공지능(AI) 활용 계약·자재 업무 프로세스 혁신 방안,장기 미사용 자재감축 아이디어 발굴,주요 계약 민원 사례 공유 등 계약자재·규제혁신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안건이 다뤄졌다.
박영철 기획관리부사장은 “공공조달은 원칙에 입각한 투철한 사명감과 기업윤리를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공정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규제 개선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新정부 정책 방향과 발맞춰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조달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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