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HaiPress
서울시가 내년 상반기부터 취약계층에 의료비를 빌려주는 '병원비 후불제'를 시행한다. 목돈이 없어 의료 사각지대에 처한 이들을 돕기 위한 제도다. 환자들은 시립병원 등 안전망병원에서 먼저 치료를 받은 뒤 치료비를 무이자로 장기 분할 상환하면 된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서울시 안전망병원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조례는 안전망병원 정의에 '의료비 융자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시립병원'을 추가한 것이 핵심이다.
[심희진 기자]
Focusing on the New Ecosystem of Intelligent Packaging Manufacturing | CYCJET Cordially Invites You to interpack 2026 in Germany
“기초연금, 월 소득 123만원 미만 노인 대상으로 기준 바꿔야”
4월에 20% 뛴 석유값, 이제 시작이라는데…중동발 물가쇼크 전방위 확산
경쟁사 해킹에 주춤하자…AIDC·모바일 효과에 나홀로 성장한 LG유플러스
넷마블, 1분기 영업익 531억으로 전년比 6.8%↑...“2분기 신작 매출 기대”
법무법인 화우, 13일 ‘방미통위 위치정보 실태점검, 무엇을 보나’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