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HaiPress
두유노집밥(16일 오후 10시 20분)

배우 이장우와 가수 뱀뱀이 태국 길거리 음식의 성지 '왕랑 시장'으로 향한다. 시장으로 가는 길부터 "위액이 요동친다"며 배고픔을 호소한 이장우는 뱀뱀이 주문한 타이티(태국식 냉차)와 로띠(얇게 튀긴 팬케이크) 한입에 바로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시장에 도착한 이장우는 돼지고기 식빵 튀김,태국식 크레페,코코넛 푸딩 등 다양한 음식을 쉴 새 없이 섭렵한다.
좁은 골목을 지나 간판 없는 가게에 도착한 이장우는 "팟 크라파오 무쌉(바질 돼지고기 덮밥) 하나 주세요"라고 외치며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한다. 뱀뱀이 자극적인 맛을 원하는 이장우를 위해 "조금 짜고 맵게 해달라"라고 태국어로 설명하자,사장님은 "태국어 정말 잘한다"며 감탄한다. 이에 뱀뱀은 "저 태국인인데"라며 머쓱하게 웃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태국 길거리 음식 문화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배경은?
현지인만 아는 맛집 탐방이 관광산업에 미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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