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HaiPress
한일톱텐쇼 (15일 오후 9시 50분)

'현역가왕2' 톱7 완전체가 출격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한일가왕전' 실전 점검에 나선다. '글로벌 송 콘테스트'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설운도는 "우리가 일본에 질 수는 없는 거 아니겠냐"며 직접 MVP를 선정하겠다고 밝혀 긴장감을 더한다.
김준수는 국악 색을 뺀 발라드 '슬픈 인연'부터 설운도의 히트곡 '쌈바의 여인'까지 소화하며 색다른 변신에 도전한다.
특히 쌈바의 여인 무대에서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열기를 끌어올리고 이를 지켜보던 설운도가 흥을 참지 못하고 무대에 올라오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박서진은 일본어로 각오를 밝혔지만 동료들은 "무슨 말이야"라며 폭소를 터뜨린다.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
둥잉 단오 민속문화 교류행사, 한국서 개최
후이민현, 중·한 우호 학교 교류 활동 전개
BGI Group Showcases Life Science Innovation Across the Value Chain at the 4th 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