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8 IDOPRESS
하나금융·베인캐피털 참여
야구 돔구장과 쇼핑몰 결합

스타필드 청라 돔구장. 신세계프라퍼티.
세계 최초로 멀티스타디움(돔구장)과 복합쇼핑몰을 결합한 '스타필드 청라' 건립 사업에 국내외 대표 금융그룹이 투자에 나섰다.
신세계프라퍼티는 하나금융그룹 및 글로벌 투자회사 베인캐피털과 함께 스타필드 청라 복합쇼핑몰 건립을 위한 공동 투자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스타필드 청라 개발 투자를 위해 조성된 '캡스톤자산운용펀드'로 2250억원을 출자한다. 베인캐피털은 직접 700억원을 투자한다. 총계약 규모는 2950억원이다. 여기에 신세계프라퍼티가 이미 투자한 3000억원을 더하면 약 6000억원 규모의 공동 투자가 이뤄진다. 스타필드 청라 지분은 신세계프라퍼티 50%,캡스톤자산운용펀드 40%,베인캐피털이 10%다.
[박윤균 기자]
“해외 펀드 공제, 안 챙기면 손해”… 5월 종소세 직접 공제 신청해야
국세청, 생성형 AI챗봇 확대…“종합소득세·장려금까지 손쉽게 이용”
1분기 1.7%…韓 깜짝성장
구윤철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 5곳 조성" … 과기원 창업휴학 제한 없앤다
‘오디바이스’ 윈드폴리, 중기부 TIPS·창업도약패키지 동시 선정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대 본격화...입법 지연 사이 기업들 빨라진다[엠블록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