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HaiPress

NHN이 3분기 일본에서 먼저 출시할 예정인 게임 ‘어비스디아’ 이미지 [출처 = NHN] NHN은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링게임즈가 개발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어비스디아’가 일본 선출시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을 정화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조율사’의 이야기를 담은 수집형 RPG다. 미소녀 캐릭터들과 함께 음식을 즐기는 호감도 콘텐츠,4인의 캐릭터와 진행하는 실시간 전투 등이 특징이다.
NHN과 링게임즈는 ‘어비스디아’를 올해 여름 일본 시장에 먼저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서브컬처 장르의 게임인만큼 시장이 큰 일본 시장에 먼저 출시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NHN은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4월 사전 예약 시작 후 버튜버 협업,커뮤니티 채널 운영,캐릭터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및 콘셉트 영상 시리즈 공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OS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들의 관계성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올 여름 서브컬처 게임의 본고장인 일본에 ‘어비스디아’를 먼저 선보인 후,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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