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HaiPress
롯데홈쇼핑,6일 아프리카 여행 상품 첫 선
북극 크루즈 이어 이색 여행 기획
5060 액티브 시니어 겨냥

[사진출처 = 롯데홈쇼핑] 아프리카 4대 국립공원에서의 사파리 투어에 헬기 관광 등 이색 여행 끝판왕이 나왔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6일 왕복 비즈니스 좌석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결합한 아프리카 여행 상품을 처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5060세대의 프리미엄 장거리 여행 선호를 반영한 ‘맞춤형 럭셔리 여행 상품이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평생 한 번은 가보고 싶은 이색 여행지를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가치를 제안하고자 ‘참좋은여행’과 약 1년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상품은 남아프리카공화국,케냐 등 아프리카 주요 명소를 13일 간 일주하는 일정이다. 16인 이하 소규모 투어로 설계했다.
‘세렝게티’,‘암보셀리’ 등 아프리카 4대 국립공원에서 진행되는 총 5회의 사파리 투어를 비롯해,빅토리아 폭포 헬기 관광,잠베지강 선셋 크루즈,자연 속 고급 롯지 숙박 등 차별화된 액티비티가 포함했다.

[사진출처 = 롯데홈쇼핑] 왕복 비즈니스 좌석 항공권과 최대 3억 원 규모의 여행자 보험 등 프리미엄 혜택도 제공한다. 가격은 1600만원대. 오는 13일에는 ‘하나투어’의 아프리카 여행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이색 경험과 고급 서비스’를 결합한 여행상품에 대한 고객 니즈가 최근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은퇴 후에도 여행과 여가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고급 여행상품의 핵심 고객층으로 떠올랐다.
롯데홈쇼핑이 최근 3년간(2022~2024) 유럽,미주 등 장거리 여행 상품 편성을 연평균 50% 이상 확대한 결과,지난해 전체 여행 상품 중 장거리 여행 주문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올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북극 크루즈 여행상품의 경우 60대 이상 고객의 주문 비중이 40%를 넘었다. 향후 롯데홈쇼핑은 아이슬란드,남미 등 대체 불가능한 이색 여행지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여행상품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
김유택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이색 여행지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층이 늘어나고 있다”며 “13일간 아프리카 4대 국립공원을 누비며 야생동물을 가까이서 보고,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일정으로 고객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VOOPOO, 현대적 라이프스타일 겨냥한 ‘VMATE MAX2’ 공개
중국 둥잉, 스마트 기술개조로 전통 산업에 새 활력 불어넣어
둥잉, 시민 행복 더 높인다
인례화합 미미여공 제5회 유교경전 다국어 낭송대회 연간 공연 개최
SGI 말레이시아 시장 이끈 Mr. Lin, 한국 시장 개척 나선다
9명이 1년 만에 100억 달러 규모의 생태계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