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HaiPress

새 단장 마친 스플라스 스파&워터파크 / 사진=호반호텔앤리조트 충남 예산에 위치한 스플라스 스파&워터파크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새 단장을 마쳤다.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스플라스는 일부 객실과 워터파크 전 시설 개보수를 끝내고 지난 1일 재개장했다. 워터파크와 온천 스파 공간을 전면 개선해 편의성과 안전을 강화했다.

스플라스 스파&워터파크 / 사진=호반호텔앤리조트 워터파크에는 새 어트랙션도 추가했다. △8가지 패턴의 파도가 몰아치는 패밀리형 파도풀 ‘아쿠아 스톰 △속도감과 특수효과를 더한 블라스터 슬라이드 2종 △무동력 튜브 슬라이드 ‘하이드로 스핀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대 파고 2.5m를 자랑하는 급류 파도풀 ’스트림 리버‘는 재미를 강화했다.
스파시설도 손봤다. 음악을 들으며 쉴 수 있는 음악 스파존,가족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감성 스파존,11가지 수압 마사지 시설을 갖춘 바데풀이 대표적이다.
“중동 전쟁 터지자 마자 치솟았다”…전국 휘발유 1800원 돌파
“살기 힘들어 가게 하나 열었는데”…‘벼랑 끝’ 개인사업자 연체율 보니 ‘맙소사’
“숨 쉬고 밥만 먹고 살기도 쉽지 않네”…소고기·쌀 가격 두자릿수 ‘껑충’
[단독]2025년 한국 외채 7628억달러…“대외차입 부담 커지면 변동성 확대”
‘환갑’맞은 국세청…60주년 기념식서 ‘AI 대전환’ 미래혁신안 발표
“한국은 칩한민국 맞네”…반도체 숨 고르자 전산업 생산 석달만에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