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HaiPress
6겹 특수공법 원단 적용
유한킴벌리는 집안 관리용품 브랜드 스카트에서 ‘도톰한 일회용 양면 수세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자사 최초로 6겹 특수공법 원단을 적용해 금방 찢어지기 쉽다는 1회용 수세미의 취약점을 개선했다. 설거지는 물론 욕실 청소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필요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앞·뒷면에 각기 다른 재질을 적용했다.
기름기 등 보다 강력한 세척에 적합한 튼튼하고 거친 면과 스크래치 걱정 없이 부드럽게 세척 가능한 부드러운 면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시중 수세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채색 위주 색상에서 벗어나 5가지 컬러를 적용했다.
스카트 담당자는 “스카트 수세미는 주요 채널인 쿠팡의 1회용 수세미 카테고리 1위를 지속한 것을 비롯해 소비자 선호가 높은 제품”이라며 “청결하고 위생적인 주방환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요구를 충족하는 라인업을 적극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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