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HaiPress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출처=연합뉴스) [속보] 법원,홈플러스 인가 전 M&A 신청 허가 결정
박홍근 기획처 장관 후보 “AI 데이터세엔 공감…연금크레딧 사전지급은 반대”
국민연금,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재선임에 의결권 ‘미행사’
“부모 세대보다 삶이 나아졌다” 53%…10년 전보다 확 줄었다
“국내 주식이 가장 유망하다”...국민 37%가 선택, 부동산은 11%
"부모 세대보다 삶이 나아졌다" 53% … 10년 전엔 65%
LG유플 '파브리키친' 접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