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HaiPress

배우 한가인이 ‘도플갱어’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동준과 다시 만났다. [사진출처 =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배우 한가인이 ‘도플갱어’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동준과 다시 만났다.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전국민이 놀란 닮은꼴 한가인 김동준,Face ID도 뚫릴까? (친자확인,신병 비하인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남동생이 휴가 나와서 낮술을 사주려고 나왔다는 한가인,알고보니 ENA 드라마 ‘신병 시즌3’에 출연 중인 김동준을 만난것이었다.
두 사람이 당시 영상에 대해 이야기 하자 제작진은 “그 영상의 베스트 댓글이 ‘둘이 얘기하는 척하면서 서로 얼굴 구경한다’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가인과 김동준은 “진짜 그랬다. 너무 신기했다. 이야기 하면서 서로를 봤다”고 공감했다. “부모님 반응은 어땠냐”라는 질문에 김동준은 “제3자의 나를 보는 느낌이다”라고 했고,한가인은 “우리 언니보다 닮았다. 참 신기하고 희한한 일”이라고 답했다.
이후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스마트폰 얼굴 인식 실험을 제안했다. 각기 다른 기기(삼성·애플)에 한가인의 얼굴을 등록하고 김동준의 얼굴로 잠금 해제를 시도한 것.
결과는 두 기기 모두 얼굴을 인식하지 못했다. 이에 한가인은 “이래야 정상이다”라고 하면서도 아쉬워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합성해 ‘가상 2세’ 만들기에 도전했고 급기야 제작진은 유전자 검사까지 했다.
제작진은 “저희가 진짜 친남매검사를 해보려고 한다”면서 두 사람의 머리카락 5~6올과 입안 상피 세포를 채취해 유전자 분석을 진행했다. 검사 결과는 총 23개 항목 중 19개가 불일치해 친남매가 아님이 확인됐다.
생태를 최우선으로, 둥잉시에서 황하 입해구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추진
쿠알라룸푸르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RAN 글로벌 전략 발표 및 시니어 매니저 모집 출범식
산동성 동평: 감소와 증가, 대송의 불야성(대송시대의 밤도 불타는 도시)의 ‘유량’ 비밀
산동 신타이: 특수지 산업의 집중화가 가속화되고, 친환경 스마트 제조가 국제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트레이더를 위한 새로운 온체인 기회: DipCoin, 1,000만 포인트 인센티브 시즌 개막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