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IDOPRESS

[사진출처=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우 등으로 침수 피해를 입는 고객의 불편을 줄이고 차량을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수해 차량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의 수해 차량이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될 경우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1년 후 추가 무상점검을 통해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한다.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 최대 50만원과,차량 수리 기간 동안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 10일간 100만원 비용 한도 내 렌터카를 무상 지원한다.
‘수해 차량 특별 지원 프로그램’은 전국 73개 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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