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HaiPress

기초과학연구원(IBS)은 2일 국내 업체 '나노애비오닉스'를 IBS가 추진하는 세계 최초 금성 장기 관측 프로젝트 '클로브(CLOVE)'를 위한 첫 번째 위성 제작 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내년에 발사되는 이 위성은 과거 지구와 비슷한 환경이었던 금성이 현재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된 이유 등을 밝히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클로브 위성이 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도로 나타냈다. 오른쪽에 크게 보이는 행성이 지구이고 그 위에서 클로브 위성이 금성을 관측하고 있다. 금성 뒤로 빛나는 둥근 원은 태양이다. IBS
농협, 물가 안정 ‘총력전’ … 하나로마트 최대 60% 할인
3월 외화예금, 역대 최대폭으로 감소…한은 “고환율에 환전 늘어”
“외환위기 이후 이런 건 처음”…석유제품 물가 31.9% 폭등
“수도권 가면 소득 2배 뛴다”…1분기 수도권 2만명 유입
석유 최고가격제의 힘…물가상승률 0.8%p 끌어내렸다
“월급 빼고 다 오르네”…유가 폭주에 ‘브레이크 고장’난 생산자 물가, 4년 만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