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HaiPress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1억원을 기부했다.

블랙핑크 제니. OA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대 의대 발전후원회는 30일 “제니가 의대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의과대학은 제니의 기부를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 환경을 더욱 강화하고,사회적 공감 능력을 두루 갖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정은 서울대 의대 학장은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제니의 깊은 뜻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포용과 승복,공감과 소통,희생과 배려의 자질을 갖춘 리더로 성장해 국민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
려하를 넘어, 단순한 도시를 넘어서
A Pact for Industries: Cluster Momentum Accelerates as Multinationals Double Down on Qingdao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칭다오로 끊임없이 몰려드는 이유는?
iQingdao와 함께 서밋 현장으로 나감: 칭다오 서밋,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차이나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