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HaiPress
美한상 노상일 NGL 대표도 수상
강경성 KOTRA 사장이 글로벌 인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KOTRA는 강 사장이 지난 23일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인사관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글로벌 인재경영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인재 육성과 이들이 수출시장 다변화·전략산업 육성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바지했다는 것이 수상 이유다.
강 사장은 “이번 수상은 KOTRA가 해외 전문가를 육성하고,청년들을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KOTRA는 직원들의 글로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략 산업별 직무교육체계를 정비하고,교육 콘텐츠를 확대했다. 국내외 학술 연수,사내 강사 육성,글로벌 직원 방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KOTRA는 또한 디지털무역센터를 전국 15개 거점에 설치해 2500여명의 청년 디지털 무역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인턴십과 글로벌 서포터즈 제도를 통해 청년들이 실제 무역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해외 28개 지역 K-Move 센터와 해외 취업 지원 거점 무역관을 통해 최근 5년간 5500명 이상의 국내 인재가 해외 취업에 성공했다.
미국 한상(韓商) 노상일 NGL트랜스포테이션 대표도 이날 한국인사관리학회 글로벌 인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노 대표는 2006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NGL트랜스포테이션을 설립해 트럭 300여대를 보유한 물류회사를 키워냈다. NGL트랜스포테이션은 한국 대학생 대상 인턴십과 정규 채용 기회 제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글로벌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대회 성공에 기여했다.

강경성 KOTRA 사장

노상일 NGL트랜스포테이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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