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IDOPRESS
지난해 국내 게임 박람회 ‘지스타’서 첫 시연

하이브IM이 올해 출시 예정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출처 = 하이브IM] 하이브IM이 초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연내 정식 출시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은 국내 개발사 아쿠아트리가 제작하고 있는 게임으로,하이브IM은 지난 2023년 아쿠아트리에 3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해당 게임은 지난해 하이브IM이 국내 게임 박람회 ‘지스타(G-STAR) 2025’에서 처음 시연을 보인 작품이다.
‘탑’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구조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심리스 오픈월드,자유도 높은 이동 시스템 등이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게이머들은 전사,마법사,전투 사제,암살자,사냥꾼 등 5가지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비행,암벽등반,수영 등 특수 이동을 활용한 입체적인 탐험 시스템을 갖췄다.
하이브IM은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 등 단계별 론칭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하고,구체적인 일정과 서비스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하이브IM 관계자는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은 당사가 지향하는 차세대 MMORPG 비전과 기술적 역량이 집약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박홍근 기획처 장관 후보 “AI 데이터세엔 공감…연금크레딧 사전지급은 반대”
국민연금,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재선임에 의결권 ‘미행사’
“부모 세대보다 삶이 나아졌다” 53%…10년 전보다 확 줄었다
“국내 주식이 가장 유망하다”...국민 37%가 선택, 부동산은 11%
"부모 세대보다 삶이 나아졌다" 53% … 10년 전엔 65%
LG유플 '파브리키친' 접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