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HaiPress

[사진제공=국순당] 국순당은 우리술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우리술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심화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과정은 직원들이 우리술에 대한 정확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가 가능한 수준까지 지식과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교육은 3일간 일정으로 이론 교육과 술빚기 실습,우리술의 기능성 안내,우리술과 음식 궁합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은 우리술 역사와 특징,발효 및 누룩 관련 전문 지식으로 구성됐다. 실습은 죽,범벅,백설기,고두밥 등 쌀 가공부터 조선시대 조리서인 주방문의 특징에 따른 다양한 밑술 빚기와 증류식 소주 내리기 등으로 진행된다.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
CGTN: Why Xi Jinping chose a Beijing tech hub for his first domestic tour in 2026
AIX, 메인 거래소 상장: AI 투자의 새로운 서사, 금융 지능화 엔진 가동
타이안시: 외국인 유학생들이 무형문화유산을 통해 중국의 ‘소년미(小年味)’를 느낀다
AI Agent가 이끄는 가치 인터넷 AIX가 보여주는 AI × Web3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