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HaiPress

사진 I 스타투데이DB 배우 윤미라(73)가 후배들의 지나친 성형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8일 선우용여(81)의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선우용여는 이날 후배 배우 윤미라와 함께 양평으로 향했다. 윤미라는 “자기 PR시대니까 먼저 얘길 해야지”라고 운을 뗀 뒤 “자랑할 수 있는 건 얼굴에 손을 안 댔다는 거. 보톡스 한 번 안 맞아 봤다는 거. 자연 그대로,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깜짝 놀란 제작진이 “레이저도 안 하셨냐”고 묻자,윤미라를 비롯해 선우용여도 “뭔지도 모른다. 여드름이 나면 그냥 내가 바늘로 톡 짜서 해결한다. (뭐가 막 나지 않는 이상) 피부과를 잘 가지 않는다”고 답했다.

사진 I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쳐 특히 윤미라는 “요즘 후배들이 성형으로 얼굴을 망치는 걸 보면 안타깝다”면 “근육이 안 움직이니까 눈알만 움직인다. 그게 연기가 되나… 오히려 연륜에서 나오는 주름이 아름답다”고 일침을 가했다.
더불어 윤미라는 자신의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그냥 세수하고 뭐 찍어 바른다”고 답했고,선우용여도 “좋은 음식을 먹고,비싼 화장품도 쓴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라며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다는 걸 느끼고,마음을 편하게 가지는 게 (미모 관리) 비결”이라고 공감했다.
윤미라는 1969년 영화 ‘사랑하고 있어요’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어릴 적엔 어머니를 따라 무용가가 되길 꿈꿨으나 남다른 비주얼로 연예계 입문 권유를 받았고,실제로 ‘2300 대 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연기자의 길을 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청춘스타로 전성기를 누리며 한 시대를 풍미했다.
중년이 된 후로는 주로 주인공 어머니 역으로 출연하며 연륜 있는 연기를 선보여왔다. 최근작은 KBS 주말극 ‘효심이네 각자도생’이다.
2026년 타이안시 문화관광 산업 고품질 발전 대회가 닝양에서 개막했다.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 농촌 녹색 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활성화한다
중국, 제4회 텐진 국제 해운 산업 박람회, 인공지능(AI) 기회에 주목
중국동방항공, 글로벌 생태문명 건설 포럼서 지속가능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아
2026 국제청소년교류대회 겸'빈기창세계'경제무역매칭회 참석자, 빈저우시 빈성구 현지조사 실시
중국동방항공, AI 기반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 업그레이드… 원스톱 예약 및 최적 이동 경로 추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