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6 HaiPress
보육원에 먹거리와 생활용품 전달
매년 어린이날마다 꾸준한 기부

강남드림빌 원장인 우영미 수안 스님(가운데)과 바디프랜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강남드림빌 보육원 소속 원아들에게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6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2016년부터 강남드림필 보육원에 나눔 활동을 하면서 1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보육원 아이들과 직원,선생님을 위해 직원복지팀에서 직접 만든 정성스런 음식과 요긴한 생활용품을 전했다. LA갈비 25kg,유기농 주스 25병,롤케익 25박스 등 음식과 타월 세트를 포함해 200만원 상당의 온정을 나눴다.
바디프랜드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1년 9월 사랑의 열매를 통해 안마의자 271대(15억원 상당)를 전국 코로나 선별 진료소 의료진에게 기증했다. 2022년 12월에는 사내 행사인 ‘프렌즈 나눔장터’를 통해 플리마켓을 열어 수익금 전액을 복지기관에 기부하는 등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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