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HaiPress
신한은행,외국어 고객상담센터
주말 오전9시~오후 6시로 확대

신한은행이 12일부터 외국인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어 고객상담센터의 영어·베트남어·러시아어 상담서비스를 주말에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지난 1월 ‘김해 외국인중심 영업점’을 오픈하고 외국인 고객에게 토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디지털라운지 화상상담,일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영업점 대면상담 서비스 등 주말에도 금융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말 확대는 외국인 중심 영업점 방문 고객의 다빈도 국가를 감안해 영어와 베트남어,러시아어 등 3개 언어를 선정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이며,국번없이 1577-8380[해외에서 이용 시 : 82-2-3449-8330]으로 전화하면 이용 할 수 있다.
전화를 통해 환전이나 송금 등 외환 관련 문의를 할 수 있고,인터넷뱅킹·신한 SOL뱅크·신한 SOL글로벌 등 주요 앱 사용안내와 외국고객 특화 점포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외국어 고객상담센터는 은행권 최대인 10개 언어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상담 가능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몽골어·태국어·러시아어·캄보디아어·필리핀어·인도네시아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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