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8 HaiPress
살아보고서(9일 오후 10시 20분)

전진·류이서 부부가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연해 "코로나19 때문에 신혼여행을 해외 대신 국내에서 캠핑카를 타고 짧게 했다"며 "이번엔 캠핑카를 타고 해외에서 여유 있게 한 달간 살아보고 싶다"고 제2의 신혼여행을 꿈꾸는 마음을 내비친다.
전진은 "액티비티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면서도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곳이면 좋겠다"고 의뢰한다. 또한 두 사람은 "캠핑카 렌트비를 제외하고 한 달 예산이 350만원 정도였으면 좋겠다"고 밝혀 제이쓴과 이지혜는 각각 튀르키예와 뉴질랜드를 추천한다. 이어 한국·튀르키예 커플인 노국한·에일률 부부가 '살아본 가이드'로 등장한다. 이들은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차를 빌려 지중해 연안 도시 안탈리아까지 달리는 캠핑카살이를 선보인다.
“부동산 영끌 대신 주식투자로 짭짤”…작년 가계 여유자금 270조 ‘역대 최대’
“104만원으로 노트북 사보시죠”…저소득층 PC 지원액 확 늘린다
배경훈과 이통사 사장들 ‘첫 만남’…통신 요금 내리고, 보안 구멍 막는다
"정답은 없다 … 나만의 강점 하나를 뾰족하게 다듬어야"
배경훈 부총리, 통신3사 첫 회동…“보안 위해 CEO 협의체 꾸린다”
총 상금 500만달러 걸었다···크래프톤, 넵튠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공모전 개최